NH농협생명 대전총국, 2026년 첫 계약으로 활기찬 출발

서부농협서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 전국 1호 계약 체결

농협생명 대전총국, ‘2026년 농협생명 전국 1호 가입’행사 실시. (대전 동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6/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이 2026년 첫 번째 계약을 기념하며 서부농협에서 성공적인 새해 시작을 알렸다. 농협생명은 1월 1일 오전 9시 47분 신상품 ‘트루라이프NH종신보험’이 서부농협 선사지점에서 전국 1호로 가입됐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열린 기념행사에는 임헌성 서부농협 조합장과 한은진 NH농협생명 대전총국장이 참석해 뜻깊은 시작을 축하했다. 대전총국은 서부농협과의 협력을 통해 2026년 주요 추진사항과 지원계획을 논의하며 농업인 실익 증대 및 농축협의 건전 경영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임헌성 조합장은 “전국 1호 계약으로 보장 자산 확대에 기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고객의 든든한 미래를 강조했다. 한은진 총국장 또한 “농업인과 농축협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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