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상가주택서 화재…70대 거주자 숨지고 간병인 경상
- 이시우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6일 오전 1시 4분께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거주자 A 씨(72·여)가 숨지고, 중국 국적의 간병인 B 씨(62·여)가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불은 집 내부(100㎡)와 집기류 등을 등을 태우고 23분 만인 오전 1시27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 안에서 불이 났다"는 B 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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