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돈사서 불…새끼돼지 100마리 폐사·1억여원 피해

홍성군 홍동면 돈사 화재 현장. (홍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5일 낮 12시 3분께 충남 홍성군 홍동면 홍원리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2429㎡ 규모 돈사 8개 동 중 1개 동 일부가 소실됐으며, 새끼 돼지 100마리가 폐사하는 등 1억 1132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32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