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2025년 특별승진 대상자 격려
각 분야 유공자 14명 초청,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
조직 문화 확산과 지속적인 지원 방침 천명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경찰청이 5일 오전 시경찰청에서 2025년 특별승진 대상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 안전과 치안 향상에 책임감 있게 기여하고 조직 발전에 모범을 보인 직원들을 격려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승진 대상자들은 교통안전(유등교 붕괴 방지), 범죄예방(현장 우수사례), 치안정보(지역 안전), 여성청소년(사이버 도박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제도 개선, 현장 중심 대응, 협업을 통한 업무 효율화 등 일상적 업무 범위를 넘어선 모범적 활동이 높이 평가받았다.
대전경찰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주어진 역할에 성실히 임하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는 조직 문화가 확산하기를 기대하며, 이러한 노력이 현장과 조직 변화의 동력이 되도록 지속해서 지원할 방침이다.
최주원 대전경찰청장은 "기본에 충실한 치안 활동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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