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충전 중 전기차에 불…1시간 만에 진화
- 최형욱 기자

(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4일 오전 11시 50분께 충남 천안 동남구 구성동의 택시회사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 한 대에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차량이 일부 소실되는 등 72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1시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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