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의회 “2026년 시민 삶에 실질적 변화 만드는 한 해로”
- 박찬수 기자

(계룡=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계룡시의회가 2일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 병오년 시무식을 열고 계룡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나섰다.
김범규 의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 복지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26년은 변화를 선도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의회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시무식에 앞서 의원들은 충령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
한편, 시의회는 오는 22일 제186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올해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83일간의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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