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TMR·논산일반산단기업협의회 논산시에 성금 기탁
- 박찬수 기자

(논산=뉴스1) 박찬수 기자 = 충남 논산시 소재 기업 유정TMR(대표 정균철)과 논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회장 정균철)가 논산시에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기탁은 유정TMR에서 200만 원, 논산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체협의회에서 300만 원을 모아 이뤄졌다.
유정TMR은 지난 8월에도 (재)논산시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한 바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지역 경제의 주역으로서 늘 지역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신 정균철 대표님과 참여 기업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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