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59호 김웅식 회장 선정
사랑의 밥차·무료급식 등 10년간 7000시간 이상 봉사
창립 30주년때 시작된 사회공헌 활동, 매월 숨은 영웅 선정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매월 선정하는 '행복프로젝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 59호 주인공으로 김웅식 화성시 읍면동자원봉사지원단 연합회장을 선정하고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감사장 수여는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타이어뱅크 봉담점에서 진행됐다.
김웅식 연합회장은 지난 10여년간 7000 시간 이상 봉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했다. 그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사랑의 밥차와 짜장차를 운영하고, 화성시 병점역에서 매주 진행되는 무료급식 나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또한 화성시 축제와 시민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김웅식 연합회장은 "타이어뱅크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웃사랑 실천릴레이'는 타이어뱅크가 창립 30주년이던 202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전국 자치단체 및 관계 기관의 추천을 받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개인이나 단체에 매월 감사장과 함께 타이어를 전달하며 우리 사회를 위해 힘쓴 숨은 공로자들을 응원하고 있다.
newskij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