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세종시 공동육아나눔터에 2년 연속 ‘따뜻한 나눔’
18개소 시설 개선·신형 장난감 보급에 기여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가 세종시 어린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3일 세종 어진동 커뮤니티센터 내 공동육아나눔터를 찾아 아이들의 즐거운 놀이 활동과 육아 환경 개선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타이어뱅크 김종배 대표이사를 비롯해 세종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희정 사무처장, 세종시 가족센터 하미용 센터장 등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타이어뱅크가 전달한 성금은 세종시 영유아와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 18개 공동육아나눔터의 시설 개선 및 신형 장난감 보급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종배 대표이사는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세종시를 만드는 데 타이어뱅크가 적극 응원하겠다”며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 이에 이희정 사무처장은 “아이들을 사랑하는 진심이 느껴진다”며 감사를 표했고, 하미용 센터장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타이어뱅크는 공동육아나눔터 성금 기부 외에도 어린이날 간식 기부, 국가유공자 및 육아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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