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 연구용역 과제 사전 심의회 개최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의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는 12일 시의회 공감실에서 올해 의원연구회가 추진 예정인 정책연구용역 과제에 대한 사전 심의회를 개최했다.
심의위원회는 4명의 시의원과 민간위원 5명으로 구성됐으며, 시의회 의원연구회가 추진하는 정책연구과제에 대한 적정성과 타당성 등을 검토해 과제의 완성도 제고에 노력하고 있다.
현재 시의회는 4개의 의원연구회를 구성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더 좋은 조례 연구회의 ‘대전시 관광·문화·체육 분야 조례 정합성 분석 연구’ 과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위원들은 연구용역을 수행할 용역기관의 담당자로부터 연구 수행 계획을 청취한 후 관광·문화·체육 분야의 조례 정비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연구의 필요성과 연구방법의 타당성, 연구비의 적정성, 연구의 신뢰성, 연구 결과의 기대효과 등에 대해 점검하고 보완할 점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현재 조례 분석을 통해 정비방향을 설정하고 대전의 특수성을 반영한 결과물이 도출되기를 주문했다.
이번 용역을 발주한 더 좋은 조례 연구회는 회장에 김영삼 의원(서구 2, 국민의힘), 간사에 이중호 의원(서구 5, 국민의힘), 회원으로 김선광 의원(중구 2, 국민의 힘), 박주화 의원(중구 1, 국민의힘), 송인석 의원(동구 1, 국민의힘), 황경아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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