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항 정박 화물선서 60대 불가리아 남성 숨진 채 발견
- 최형욱 기자

(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5일 오전 10시 30분께 충남 서산 대산항에 정박해 있던 화물선에서 불가리아 국적의 60대 남성 A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태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화물 선적 장소 인근에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재 A 씨의 사인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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