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대천·무창포 해수욕장 수질 ‘적합’ 판정…관광객 맞이 완료
대전 7월5일, 무창포 7월12일 개장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올여름 개장을 앞둔 대천해수욕장과 무창포해수욕장이 수질 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각 해수욕장 5개 지점에서 2개씩 시료를 채취해 대장균과 장구균을 검사한 결과다.
시는 대천해수욕장 7월 5일, 무창포해수욕장 7월 12일 개장에 맞춰 정기적인 수질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질검사에서 좋은 결과가 나와 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해수욕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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