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4개 단체장 19일 조찬회동…“새 정부 출범, 지역 현안 논의”
- 최형욱 기자

(대전·충남·충북·세종=뉴스1) 최형욱 기자 = 충청권 4개 시·도지사가 오는 19일 세종시에서 만나 지역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18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이장우 대전시장, 김태흠 충남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충청권 4개 단체장들은 19일 오전 세종 어진동의 한 식당에서 만나 비공개 조찬회동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모임은 지역 현안과 관련해 4개 시·도의 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최 시장이 제안해 성사된 것으로 전해졌다.
회동에서는 세종 행정수도 완성과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충청권 현안 사업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