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선화초 증축사업 착공…급식실·체육관 신설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총사업비 220억 원을 투입해 오는 8월 말 준공 목표로 대전선화초등학교 증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증축을 통해 러닝커먼스(다용도교실)를 포함한 상상 북 스텝(계단형 독서 공간), 꿈담스테이지(소규모 무대 공간), 예체능 교과교실, 학생 복지시설 등이 층별로 조성돼 포용적이고 유연한 학습 환경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급식실과 체육관이 함께 신설돼 위생과 동선이 최적화된 급식 환경이 구축되는 것은 물론 체육 수업과 각종 학교 행사를 수용할 수 있는 복합형 다목적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김기홍 시설지원과장은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학생들과 교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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