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32.6도·금산 32.4도…올 들어 가장 더웠다
부여·서산·보령도 올 최고 낮기온
- 이시우 기자
(대전=뉴스1) 이시우 기자 = 대전과 금산 등 충남 내륙이 올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였다.
12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대전의 일최고기온이 32.6도까지 오른 것을 비롯해 금산 32.4도, 부여 31.9도, 서산 30.3도, 보령 30.2도로 올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다.
아산 31.2도, 공주 31.1, 예산 30.8, 당진 30.6 도 등 충남 내륙 대부분 지역도 30도를 옷돌았다.
기상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고, 강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충남권 내륙의 낮기온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다만, 13일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면서 낮 기온이 24~27도로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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