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뱅크, '타이어 응급실' 호평…48개 운영매장 확대
지난 2021년 창립 30주년 맞아 타이어 응급실 도입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타이어 유통 전문 기업인 타이어뱅크가 24시간 '타이어 응급실'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며 고객 만족도 극대화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021년 창립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최초로 24시간 운영하는 타이어 응급실 서비스를 도입하고 권역별 7개 매장을 지정해 응급실 매장으로 운영해왔다.
이후 24시간 언제나 발생할 수 있는 사고나 파손 등에 대한 수리, 시간 구애 없이 가능한 타이어 구매, 관리 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타이어 응급실 서비스 운영 매장 확대 요구가 지속해서 이어져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타이어뱅크는 지난 4월 전국 48개 매장까지 운영 매장을 확대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타이어 응급실은 리스크가 큰 정책이었던 만큼 사업 초기 우려가 컸지만,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48개 매장까지 운영매장을 확대할 수 있었다”며 “타이어뱅크는 고객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newskij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