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 결성면 정미소서 화재…7900만원 재산피해
- 최형욱 기자

(홍성=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0시 18분께 충남 홍성 결성면 금곡리의 한 정미소에서 불이 나 27분 만에 진화됐다.
홍성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정미소 건물 벽면 일부와 전기 분배기 등이 소실되는 등 7900만 원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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