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연무읍 양계장서 화재…8200만원 재산피해
- 최형욱 기자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2일 오전 1시2분께 충남 논산 연무읍 동산리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27분 만에 진화됐다.
논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지붕 1동 450㎡를 비롯해 집기류가 소실되는 등 82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양계장은 빈 상태로 다행히 폐사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