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사료공장서 화재…2400만원 피해 발생
- 김기태 기자

(논산=뉴스1) 김기태 기자 = 7일 오후 3시 55분께 충남 논산시 양촌면 모촌리 사료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후 4시 46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공장 내 창고동 652㎡가 그을렸으며 깻묵 7톤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4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깻묵 발효열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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