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장배 미용예술경연대회 성료…88개 종목서 경쟁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는 5일 충무체육관에서 ‘제17회 대전시장배 미용예술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미용업계 종사자 및 미래 미용인을 꿈꾸는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헤어, 네일, 피부, 메이크업 4개 분야 88개 종목으로 나눠 치러졌다.
K-뷰티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헤어쇼는 대전지역 5개 구 지회 소속 기술강사 25명의 창의적인 작품이 무대를 선보였으며, 헤어와 네일 부문 공모전 전시도 함께 진행돼 대회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더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대회는 지역 미용인재 발굴과 함께, 대전이 뷰티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K-뷰티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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