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지산동 창고서 불…3500만원 재산피해
- 최형욱 기자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일 오후 6시55분께 충남 논산 지산동 한 창고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조립식 철골조 샌드위치 패널 1개동 123.25㎡를 비롯해 집기류가 소실되는 등 353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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