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문화재단, 대전현충원 묘역 정화 봉사

대전문화재단 임직원이 대전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를 실시했다.(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문화재단 임직원이 대전현충원에서 묘역정화 봉사를 실시했다.(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문화재단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 묘역정화와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31일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노사화합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날 진행된 이번 활동엔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해 경찰관 묘역을 중심으로 각 묘소를 돌보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렸다고 한다. 대전문화재단은 지난 2020년부터 이 같은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백춘희 재단 대표이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감사는 그들을 잊지 않는 것"이라며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자유를 위해 헌신한 선조들 뜻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