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아파트서 화재로 5명 연기 흡입
부여 공장서도 불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30일 오후 9시께 충남 천안시 성환읍 아파트에서 난 불이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에서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에 앞서 오후 2시 15분께 충남 부여군 임천면 폴리우레탄 생산 공장에서도 불이 나 집진 설비 일부가 소실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2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소방 추산 2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presskt@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