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 21대 대선 대비 개표소 현장 안전점검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소방본부는 30일 관내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 개표소 내 소방 및 안전시설을 집중 점검하고 비상시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점검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한 예방 조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김문용 본부장은 "투표는 시민의 소중한 권리이며 그 권리가 행사되는 공간은 무엇보다 안전해야 한다"며 "개표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철저한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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