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서해안고속도서 화물차가 공사 중인 작업차 추돌
- 최형욱 기자

(서천=뉴스1) 최형욱 기자 = 27일 오전 11시41분께 충남 서천군 종천면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종천 터널 인근 166㎞ 지점에서 트레일러 화물차가 공사 중이던 작업차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 차량 앞부분이 크게 파손됐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사고로 인해 현재까지 해당 구간에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