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대산읍 항만회사 사무실서 불…1800만원 재산 피해
- 최형욱 기자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25일 오후 8시46분께 충남 서산 대산읍의 한 항만운영회사 사무실에서 불이 나 46분 만에 진화됐다.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건물 2층 사무실 일부가 불에 타는 등 1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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