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세종 선관위, 투표소 1208곳 확정…세대별 선거공보 발송

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 / 뉴스1
충남선거관리위원회 전경. / 뉴스1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충남·세종 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소 1208곳을 확정하고 세대별로 투표안내문과 전단형 선거공보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거소투표 신고인 5400명에게는 거소 투표 용지·거소 투표안내문·책자형 선거공보를 발송했으며, 영내 또는 부대의 군인과 경찰공무원 16000에게도 책자형 선거공보를 발송했다.

선관위는 선거인의 투표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체 투표소 1208곳 중 1108곳의 투표소를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에 설치했으며 부득이하게 지하 또는 2층 이상의 시설에 투표소를 확보한 경우 임시 기표소를 설치하고 투표안내원을 배치할 예정이다.

투표소 위치는 지방자치단체 ‘선거인명부 열람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의 투표소 찾기 연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