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돌이 라면' 출시 기념 이벤트 진행

6월 9일까지 100명 추첨해 모바일 쿠폰 제공

‘대전 꿈돌이 라면’ 이름 맞히기 이벤트 홍보물./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가 ‘대전 꿈돌이 라면’ 정식 출시를 기념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26일부터 6월 6일까지 대전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이름 맞히기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5000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이 제공된다.

‘대전 꿈돌이 라면’은 지역 캐릭터를 활용한 국내 최초의 라면 굿즈로 쇠고기 맛과 해물짬뽕 맛 등 2종으로 출시되며, 대전역 3층 ‘꿈돌이와 대전여행’, 꿈돌이하우스, 트레블다운지, 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 GS25, 농협 하나로마트 등 대전시 주요 판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온라인몰에서도 판매 예정이다.

대전시와 대전관광공사, 민간업체가 협업해 개발한 대전 꿈돌이 라면은 대전지역의 정체성과 관광 이미지를 담은 상품으로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대전 꿈씨 캐릭터 굿즈 활성화 사업’의 성과물이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 꿈돌이 라면은 맛과 재미를 모두 갖춘 대전만의 특별한 굿즈”라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며 대전을 떠올릴 수 있는 콘텐츠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