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유성별밤운동’ 운영…야간 신체활동·주민 화합

유성 별밤 운동 교실 모습.(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유성 별밤 운동 교실 모습.(유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유성구는 ‘유성 별밤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야간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마을 환경을 조성과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건강체조, 스트레칭, 에어로빅, 야외 운동 기구 사용법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운동 교실은 10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송강근린공원·유림공원·진잠초등학교 등 3개소는 26일, 신성주막어린이공원은 6월 9일부터 시작한다.

정용래 구청장은 “1주 5일, 하루 30분 이상 운동하는 ‘1530운동 실천’ 습관을 통해 일상 속 건강 실천을 도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