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하나은행 '꿈씨패밀리 하나통장’ 출시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는 하나은행과 협력해 영유아를 위한 ‘꿈씨패밀리 하나통장’ 세트를 6월 중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통장 출시는 19일 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전시와 하나은행 간 협약을 통해 공식화됐다.
‘꿈씨패밀리 하나통장’ 입출금통장은 최대 연 2.5%, 적금통장은 최대 연 8%를 제공하며, 꿈씨 적금 가입자가 자녀 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할 경우 하나머니 2만 원도 추가 지급된다.
시는 ‘꿈씨패밀리 하나통장’ 출시를 통해 대전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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