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글로벌조리학부, 해외 교수 및 셰프 초청 특강 개최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교 베르낫 플라나 교수와 사만다 바르가스 교수가 7, 8일 대전 우송대 글로벌조리학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이번 특강은 아방가르드 유럽요리(분자요리), 창의적 가스트로노미를 중심으로 한 조리 시연으로 진행됐다.
이에 앞서 우송대 글로벌조리학부는 지난 4월 21일부터 3일간 이탈리아 요리 명문학교 알마의 스테파노 스카르소 셰프를 초청,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장윤정 우송대 글로벌조리학부장은 “학생들이 각국의 전통 요리는 물론 최신 트렌드와 창의적인 조리 기법까지 함께 익혀 글로벌 감각과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우송대 글로벌조리학부는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조리 인재 양성을 목표로 모든 실습과 이론 수업을 영어로 운영하고 있으며, 유학생과 외국인 교환학생의 비율이 높은 대표 글로벌 학과로 자리 잡고 있다. 세계 조리 경연대회, 산업체 현장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조리학교들과의 교육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교육과 실질적 체험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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