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건조특보 모두 해제…서해안 강풍주의보
- 김종서 기자

(대전충남=뉴스1) 김종서 기자 = 기상청은 1일 오전 8시30분을 기해 충남 천안과 공주, 아산, 금산, 예산, 홍성에 발효된 건조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같은 시각 충남 태안과,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성 등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져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과 충남지역에는 1일 10~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산림청 국가산불위험예보시스템에 따르면 충남지역 산불위험등급은 모두 낮음(관심) 상태다. 대전은 다소높음(주의) 단계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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