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서 주차된 수소차 화재로 전소…엔진룸에서 발화 추정
- 양상인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양상인 기자 = 3일 오전 7시 48분께 충남 금산군 진산면 묵산리 한 주택에 주차된 수소차에서 불이 나 24분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진화 차량 10대, 진화 인력 28명 투입해 화재 시작 24분 만인 오전 8시 12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수소차가 전소됐으며 소방 추산 약 235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차량은 국내 자동차 제조사에서 제작한 수소차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saint86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