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30일까지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특별모금

논산시청 전경. /뉴스1
논산시청 전경. /뉴스1

(논산=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논산시는 오는 30일까지 영남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특별모금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 직원 성금 모금 및 관내 유관기관 특별모금을 진행한다.

모금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백성현 시장은 “산불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과 삶의 터전을 되찾을 수 있도록 특별모금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chansun2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