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보건환경연구원, 지역 축제 장소 고위험병원체 선제검사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이 고위험병원체 선제검사를 하고 있다. (충남보건환경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이 고위험병원체 선제검사를 하고 있다. (충남보건환경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충남=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보건환경연구원은 지역 대규모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고위험병원체 선제검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4월 성웅이순신축제, 7~8월 보령머드축제, 10월 예산장터삼국축제, 계룡군문화축제가 검사 대상이다.

검사 항목은 고위험병원체 6종 탄저균, 페스트균, 야토균, 유비저균, 브루셀라균, 두창바이러스이다.

정금희 충남보건환경연구원장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이해 우리도를 찾은 방문객 모두가 안전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검사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