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평면 농자재 창고서 불…1110만원 재산피해
- 이찬선 기자

(당진=뉴스1) 이찬선 기자 = 17일 오후 3시27분께 충남 당진시 신평면 상오리의 농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신고를 받고 소방차 10대와 대원 29명을 투입해 19분 만인 오후 3시46분쯤 완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조립식 창고 건물 약 70㎡와 내부 농사 자재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11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쓰레기 소각 중 불이 창고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chansun2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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