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8년 연속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 선정
- 박찬수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학교 취창업진로역량개발원은 대전시가 지원하고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대전형 코업 청년뉴리더 양성사업’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전 내 기업에서의 실전 경험을 통해 대학 재학생들이 실무 역량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 학생들은 최대 4개월 동안 직무 경험을 쌓고 월 최대 209만6270원의 직무연수지원금을 지원받는다.
올해 2억 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대전시 6대 전략산업 분야인 나노·반도체, 바이오헬스, 국방산업, 우주항공, 양자, 로봇 산업 관련 기업에서 집중적으로 실무 경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취창업진로역량개발원 문재승 원장(경영학과 교수)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에 취업한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도 지역 정주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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