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 건립…12월 준공 목표
- 이찬선 기자

(청양=뉴스1) 이찬선 기자 = 충남 청양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청년 셰어하우스 ‘함께살아U’를 건립한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함께살아U’는 사업비 61억 80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함께살아U’는 청년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주거와 문화,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군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돕고 청년 인구 유입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군은 현재 청년 셰어하우스 ‘블루쉽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1층에는 창업 인큐베이팅 공간과 일자리정보센터, 2층에는 청년셰어하우스(6호실)을 운영 중이다.
chansun2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