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 311회 임시회 폐회…1회 추경안 원안 가결

예산군의회 본회의장 모습. (예산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예산군의회 본회의장 모습. (예산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예산=뉴스1) 김태진 기자 = 충남 예산군의회는 26일 본회의장에서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2025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에 대해 심사 후 최종 의결했다.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대비 272억 8662만 원이 증가한 9014억 5827만 원으로 확정됐다.

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상임위원회 소관 조례안 11건,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 등 총 1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장순관 의장은 “이번 임시회 회기동안 주요 안건 심사와 조례안 처리를 위해 노력한 의원들께 감사하다”며 “집행부에서는 고금리, 고물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예산이 효과적으로 집행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memory44444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