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 의약품 제조회사서 화재…32분 만에 불길 잡아
- 허진실 기자
(대전ㆍ충남=뉴스1) 허진실 기자 = 26일 오후 1시 19분께 대전 유성구 탑립동에 있는 한 의약품 제조회사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어린이집 맞은편 회사에 화재가 났다”는 내용으로 인근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인력 62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32분 만에 초기 진화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zzonehjsi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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