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단독주택 난로 호스서 유출된 LPG 폭발…1명 경상
- 김태진 기자
(대전=뉴스1) 김태진 기자 = 14일 오후 9시 6분께 대전 동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은 가스난로 호스에서 누출된 액화천연가스(LPG)가 전등 스위치 스파크에 착화돼 폭발하면서 발생했으며, 39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1명이 경상을 입었고, 주택 일부(2㎡)와 가재도구가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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