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 1차 의정협의회 개최…19개 안건 논의

부여군의회 의정협의회 모습.(부여군의회 제공)/뉴스1
부여군의회 의정협의회 모습.(부여군의회 제공)/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충남 부여군의회는 2025년 제1차 의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협의회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부여군의회 의원이 참석해 주요 현안 사항과 추진사업 19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문화관광과 ‘제3회 백마강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등 3건 △문화유산과 ‘사비마을 이주단지 조성 사업 분양계획 수립’ △교육체육과 ‘부여학생수영장 시설 긴급 보수공사’ △사회복지과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일원 주차장 조성 사업’등 2건 △가족 행복과 ‘규암공동육아나눔터 이전’등 2건 △농업정책과 ‘농산부산물 자원화센터 설치 사업’등 2건 △축수산과 ‘민간위탁사무(동물보호센터 운영) 재위탁’ △환경과 ‘유기성 폐자원 환경시설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등 3건 △도시건축과 ‘신대1리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등 2건 △경제교통과 ‘소상공인 경영회복지원금 지급계획’ 등 2건을 포함한 총 19건이다.

김영춘 의장은 "이번에 논의된 안건들이 군민의 실질적인 삶의 질을 높이고 부여군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