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 설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복지시설 위문

양동훈 대전지방국세청장이 한민시장을 방문, 차례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다.(대전지방국세청 제공)/뉴스1
양동훈 대전지방국세청장이 한민시장을 방문, 차례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다.(대전지방국세청 제공)/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양동훈 대전지방국세청장이 23일 직원 90여명과 함께 대전 서구 한민시장을 방문, 차례용품과 생활용품 등을 구입했다.

대전지방국세청은 21일 직원들이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품을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관내 5개의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했다.

양동훈 청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직접 도움이 되는 세정지원을 하도록 하겠다.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지방국세청은 매년 명절 때마다 관내 전 세무서가 동참하여 복지시설을 위문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관내 취약계층에 연탄을 지원하고, 어려운 환경에 있는 고등학생 20여명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