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실험실 로봇용 배터리 충전함서 화재…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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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허진실 기자 = 19일 오후 8시 51분께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 연구동 실험실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로봇용 배터리 충전기함에서 발생한 불은 화재 발생 21분 만인 9시 12분께 스스로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4.2V 배터리 셀 7개가 불에 탔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zzonehjsi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