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 동계 계절학기 운영

대전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2024학년도 동계 계절학기를 운영했다. (대전대 제공)/뉴스1
대전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2024학년도 동계 계절학기를 운영했다. (대전대 제공)/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대전대학교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17일까지 제주도에서 재학생 50여 명이 참여한 2024학년도 동계 계절학기를 운영했다.

대전대, 세종대, 동국대, 제주대, 제주한라대 등 5개 대학이 참여하는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 컨소시엄의 일환이다.

계절학기는 사물인터넷(IoT) 4대 핵심 기술 분야인 IoT 플랫폼, IoT 디바이스, IoT 네트워킹, IoT 인공지능에 특화된 교육을 제공하며 대전대의 AI 자율주행 실무, 세종대의 정보시스템 설계, 동국대의 사물인터넷 응용설계, 제주한라대의 AI보안 등 총 4개 과목을 마이크로디그리 과정으로 운영했다.

홍용근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장(대전대 AI소프트웨어학부 교수)은 “이번 계절학기는 사물인터넷 산업의 핵심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5개 대학이 협력해 미래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