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12월까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중등과정 청소년 23명 방과 후 활동·생활 관리 지원
- 송규복 기자
(금산=뉴스1) 송규복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지난 15일 금산청소년미래센터에서 중등과정 청소년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가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방과 후 활동과 생활 관리를 종합적으로 지원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2월까지 운영될 주요 프로그램은 △교과 학습(수학) △특성화 프로그램(역량개발, 진로체험, 동아리 활동) △신체 활동(탁구, 볼링) △자기 계발(일러스트, 창의보드, 방카 뮤지션) △급식·상담·건강관리 생활 지원 등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금산청소년미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활동과 복지를 위해 추진된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기초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songkb7109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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