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0~22일 상반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 모집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 18세 미만 30명
- 송원섭 기자
(계룡=뉴스1) 송원섭 기자 = 충남 계룡시는 오는 20~22일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상반기 아동·청소년 심리지원서비스’ 이용자 30명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이용자에게 바우처를 제공해 지역 특성과 주민의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서비스는 언어·미술 치료 및 심리상담 등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로,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의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희망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사본 또는 건강보험 자격확인서,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진단서(소견서) 등의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용자는 바우처 신규이용자, 고연령, 저소득 가구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이응우 시장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와 뇌혈관 질환자, 암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통합재활서비스 등 시에서 제공 중인 다른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ws394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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