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재난안전 통합플랫폼 구축…대응능력 향상 기대
- 최형욱 기자

(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공주시는 재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재난안전 통합플랫폼을 구축했다고 30일 밝혔다.
플랫폼은 지리정보시스템(GIS) 기반의 실시간 재난 상황 관리로 기존의 메신저나 유선 전화보다 피해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기존에는 부서별로 흩어져 관리해 온 방재시스템을 통합해 실시간으로 재난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등 통합 관제 관리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원철 시장은 “실시간 데이터 기반으로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한층 강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yu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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