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대전 시외버스 막차 오후 9시→9시20분으로 조정

금산군 청사 전경./ 뉴스1 ⓒ News1
금산군 청사 전경./ 뉴스1 ⓒ News1

(금산=뉴스1) 백운석 기자 = 충남 금산군은 이달부터 금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 대전복합터미널까지 운행하는 시외버스의 막차 시간이 기존 오후 9시에서 9시 20분으로 연장됐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15일 금산에서 대전으로 운행하는 시외버스 막차 시간이 오후 9시로 조정된 후 직장인 및 일반인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금산군은 이의 해소를 위해 시외버스 운수업체와 협의해 막차 시간을 20분 연장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ws966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