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여야 총선 후보들, 사전투표소 찾아 소중한 한표 행사

대전지역 여야 총선 후보들이 사전투표 첫 날인 5일 사전투표소를 찾아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총선 후보 캠프 제공)/뉴스1

(대전=뉴스1) 김경훈 기자 = 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5일 대전지역 여야 총선 후보들과 중구청장 재선거 후보들이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동구 윤창현 후보(국민의힘)는 이날 가족과 함께 판암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쳤고, 장철민 후보(더불어민주당)는 대전지식산업센터에 마련된 대동 사전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하고 SNS에 인증샷을 남겼다.

중구 이은권 후보(국힘)는 산성생활체육관에 마련된 산선동 사전투표소에서, 박용갑 후보(민주)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마련된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투표를 마쳤다.

서구을 양홍규 후보(국힘)와 박범계 후보(민주)는 배우자와 함께 각각 서구청과 대전시청에서 관내 사전투표에 참여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서구갑 조수연 후보(국힘)와 장종태 후보(민주)는 배우자와 함께 관저2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후 인증샷을 SNS에 올렸다. 안필용 후보(새로운미래)와 유지곤 후보(무소속)는 사전투표 둘째 날인 6일이나 본 투표 당일에 투표할 것으로 보인다.

대덕 박경호 후보(국힘)는 배우자와 송촌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고, 박정현 후보(민주)도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마련된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에서 관외 투표를 마쳤다. 박영순 후보(새로운미래)는 본 투표 당일인 오는 10일 투표할 예정이다.

유성갑 조승래 후보(민주)는 이날 오후 어은중학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고, 윤소식 후보(국힘)는 사전투표 둘째 날인 6일 어은중학교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하기로 했다.

유성을 이상민 후보(국힘)는 전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황정아 후보(민주)는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마련된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에서 각각 투표를 마쳤다. 김찬훈 후보(새미래)도 노은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 표를 행사했다.

중구청장 재선거 후보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김제선 후보(민주)는 지원유세를 위해 대전을 찾은 이재명 당 대표와 함께 대전평생교육진흥원에 마련된 은행선화동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쳤다.

개혁신당 권중순 후보와 무소속 이동한 후보도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투표를 마쳤고, 새로운미래 윤양수 후보는 오는 10일 본 투표에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지역 사전투표는 대전시청 1층 전시실을 비롯한 83곳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실시한다.

khoon3654@news1.kr